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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XE로 홈피를 구성했다가 다시 태터로

제로보드XE,  기능상 좋은 점이 많이 있으나  사용하기는 많이 불편했습니다.
뭐 글도 몇개 써보지않기는 했지만서도…
그동안 사용하던 태터가 그립더군요…
다시 홈피 다 날리고 새로 세팅했습니다.

기존에 운영하던 [우키의 블로그]보다 더 나은 보안블로그를 만들고싶습니다.
사실 프리웨어와 달리  보안이라는 주제 자체가 무겁다 보니..
글 한번 쓰기도 힘들더군요…
하지만 공부하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봅니다.
學而時習之 不亦悅乎

[우키의 보안블로그]는 기업에서 보안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다루어보려고합니다.
물론 개인사용자에게도 유용한 보안지식도 많이 적어보려고합니다.

요즘 IT거버넌스, 보안거버넌스라는 자주 듣습니다.
비지니스의 성공이 IT에 의존한하는 현실입니다. 또한 IT의 성패는 보안에 달렸구요..
단순히 바이러스 안 걸리게 하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보안이 비지니스에 어떤 가치를 부여해주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듯합니다.

작년도 6월,  CISSP를 취득했고  12월에 CISA 시험을 치르고
이제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회사에선 보안팀의 일원으로  기업에서 보안을 어떻게 해야할것인가를
고민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보안이라는 주제가 저에겐 너무 어렵게 다가옵니다. ㅠㅠ

책에 있는 이야기들은 경영자에겐 별 의미가 없더군요..  
이게 중요합니다 라고 말해도  그게 정말 비지니스에 어떤 의미가 있느냐,,
어떤 피해가 있으며  어떤 KPI로 평가를 받을 것인가를 물어옵니다.  
음.. 정말 어렵습니다.
“안전하려면 이정도는 해야 합니다” 라고 말하는것 말고 
정말 비지니스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찾아가려고합니다.  

개인의 삶도  인터넷이 없이는 생각할수없는 이때
보안은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니고.. 모든 개인의 일이기도 합니다.
더이상 먼 보안이 아니라 가까운 보안으로 다가가 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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