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정보 유출방지가 산업경쟁력 될 것
원문링크: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page=1&gpage=1&idx=12669&search=&find=&kind=0
최근의 일련의 정보유출사고로 인해 올해는 보안세미나가 유독 많은 듯합니다. ^^ 행안부 주최로 열린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컨퍼런스에서 있었던 발표내역입니다. 저는 가보지는 못했는데 보안뉴스를 통해 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 내부 정보 유출방지의 신뢰성과 그 성공여부가 결국은 산업경쟁력이 될거라는 내용의 세미나가 있어서 간략히 소개해봅니다.
내부정보 유출방지가 산업경쟁력 될 것
강연자: 신세계아이앤씨 김기환 파트장
강연제목: 내부정보 유출방지 방안
일시,장소: 11월 18일 서울교육문화회관
행사명: 제6회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행안부 주최)
정보유출로 인한 경제적 피해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내부정보유출방지가 산업 경쟁력이 될 것이다. 인터넷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각종 인터넷 사고가 급증하면서 개인정보 및 중요자원에 대한 보안대책에 대해 시급한 입장이다. 전자상거래 뿐만 아니라 포털 형태의 홈페이지 이용 시 정보활용을 하고자 해도 개인 PC에 대한 보안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아 해킹 및 바이러스로부터 개인들은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는 상태다.
국내에서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단발적인 솔루션이나 물리적인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외부에서의 공격을 차단하는 보안 방안이 주를 이루고 있다. 기업의 정보가 유출되는 경로는 주로 내부의 주요 데이터를 다루는 직원이나 협력 업체 등을 통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기업의 중요 데이터를 근본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내부정보유출방지를 위해 정보보호컨설팅을 통한 분석 및 정책ㆍ지침 수립 후 적합한 보안솔루션 도입을 통한 안전한 보안체계 확립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