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구글, 사용자 단말기에 설치된 안드로이드 앱을 원격으로 삭제 가능
by wookie on 6.25, 2010, under 보안뉴스
구글이 사용자 단말기에 설치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으로 지울 수 있다고 합니다. 구글이 최근 안드로이드마켓에 올라 있던 애플리케이션 2개를 삭제하고 사용자 단말기에서도 원격으로 삭제하는 기능을 사용한 것이 외신을 통해 보도가 되었습니다.
PC 매거진에 소개된 관련 기사 보기 (영문)
Google Remotely Deletes Android Apps
http://www.pcmag.com/article2/0,2817,2365651,00.asp
아이패드3G 이용자 이메일주소 유출을 둘러싼 공방
by wookie on 6.15, 2010, under 보안뉴스
원문참조: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1006150090
‘아이패드’ 보안 허점을 증명해낸 해커그룹 고츠시큐리티와 미국에서 아이패드3G 모델을 공급하고 있는 AT&T가 날선 공방을 주고받았다. 지난 주 고츠가 아이패드3G 이용자 11만4000명의 이메일 주소를 빼낸 것에 대해 AT&T가 강하게 비난하자 고츠는 AT&T의 해킹 위험 은폐 의혹을 제기했다.
워싱턴포스트, 포브스 등은 14일(현지시각) AT&T가 아이패드 이메일 주소가 노출된 고객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해커들은 AT&T가 고객들이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만든 과정을 악의적으로 공격했다”며 “유출된 것은 이메일과 네트워크 접속 번호뿐 다른 개인정보는 해커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고츠는 지난 9일 아이패드의 3G 네트워크 접속 인증 과정에서 아이패드 사용자의 이메일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후, 이메일을 추출해 이를 고커닷컴(gawker.com)에 넘겨 보도토록 했다. AT&T의 비난에 대해 고츠 시큐리티는 “AT&T가 잠재된 위험에 대해 정직하지 않은 태도를 유지해왔다”고 반격했다. 고츠의 리더인 에스처 아우언하이머는 “AT&T는 고츠가 이런 위험을 공개할 때까지 그 이슈를 은폐해왔고 보안을 경시했다”고 비판했다. 또 “우리는 이용자들의 보안을 위해 폭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탑재된 사파리 브라우저가 또 다른 보안 취약점을 갖고 있다”며 “해커들이 아이패드 사파리 브라우저의 약점을 이용해 해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FBI는 지난 주 이메일 주소 유출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
구글 그룹 도메인 포함된 메일 주의
by wookie on 5.13, 2010, under 보안뉴스
원문출처: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page=&gpage=&idx=20866&search=&find=&kind=3
요즘 보안위협경향중 두드러지는 것이 바로 사회공학적 공격유형들인 것 같습니다. 기업이나 ISP등에서 외부 공격을 차단하기 위한 많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해커의 직접적인 공격으로 내부 PC들이 침해를 받기는 힘들어졌습니다. 사용자들 스스로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받을 경우엔 수많은 보안장비들의 방어체계가 일순간에 무력화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격자들은 사용자들이 호기심을 느끼게 하거나 신뢰할 만한 대상으로 인식하게 하여 악성코드를 자신도 모르는새에 다운로드 받도록 공격방법을 바꾸고 있지요…
이번에 발견된 구글 도메인 주소를 이용한 악성코드도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이름은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는 점을 이용하여 구글 도메인을 연결해 이용자가 메일을 열어보도록 유도하고 있있다는 것입니다. 2010년 5월 4일경 구글 그룹(Google Groups) 도메인 주소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이메일을 통해서 유포되는 것이 외국에서 처음 등장하였으며, 2010년 5월 7일 새벽에 해당 악성코드 이메일이 국내에도 유입된 것이 확인되었으므로, 컴퓨터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에 유포된 악성코드는 2010년 04월 초 보고되었던 사용자 계정 요청 메일(“수신자도메인” account notification)로 위장한 형태의 변종으로 당시에는 첨부파일 방식으로 악성코드를 유포시켰지만, 이번에는 구글 그룹(Google Groups) 도메인 주소의 링크를 이용한 방식 등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악성코드 이메일은 수신자 도메인 계정을 제목과 본문 등에 삽입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신뢰할 수 있도록 위장하였으며, 일반 기업과 같은 경우 기업 관리자 등에 의해서 발송된 정상적인 안내 메일로 착각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특히, 메일 본문에는 사용자 계정이 다른 사람에 의해서 도용된 흔적이 발견된 것처럼 허위 보안 위협 내용을 언급하고, 수신자 계정이 일시 중단되어 있으니 링크되어 있는 파일을 실행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악성코드 감염을 유도합니다. 링크되어 있는 압축 파일 내부에는 “setup.exe” 라는 악성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압축된 파일을 해제하고,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setup.exe 파일을 실행하면 사용자의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되게 됩니다. 악성코드 (setup.exe)는 특정 웹 사이트 등으로 접속을 시도하며, 접속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면 일명 “Desktop Security 2010” 이라는 이름의 허위 보안 제품을 사용자 몰래 설치합니다. 사용자의 동의 절차 없이 설치된 Desktop Security 2010 프로그램은 일종의 허위 보안 제품(Fake Anti-Virus)으로 마치 정상적인 Anti-Virus 제품처럼 사용자를 속이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설치된 허위 보안 제품은 스스로 자동 검사를 진행하고, 존재하지 않는 악성코드를 가짜로 진단하면서 사용자에게 유료 결제를 진행하도록 권유하며, 결제를 진행할 경우 금전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 이메일을 통해서 유포되는 악성코드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기본 보안 관리 수칙
1. 수상한 메일 열어보지 않기: 수상한 이메일을 수신할 경우 첨부 파일이나 링크를 함부로 실행하지 않는다.
2. OS보안패치 : 정기적으로 Microsoft 의 최신 서비스팩과 보안패치로 업데이트합니다.
3. 응용프로그램 최신 업데이트: Adobe Flash Player/ Reader, Office 등 최신으로 업데이트
4. 백신설치및 업데이트: 백신을 설치하고 항시 최신패턴을 유지하며, 실시간 감시 및 정기 검사를 진행한다.
5.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금지: 불법소프트웨어 다운로드하지않으며 유해 사이트등에 접근을 하지 않도록 한다
6. 패스워드 관리: 암호는 다른 사람이 추측하지 못하도록 복잡하게 설정하고 정기적으로 변경한다.
7. 속지 말자: 사회적인 관심사나 특정 이슈 내용에 현혹되어 수상한 프로그램을 무심코 실행하지 말자.
8. 설치된 프로그램 정리: 직접 설치하지 않았거나 증명되지 않은 프로그램의 경우 확인후 삭제하자
국내유일의 개인정보관리자격증 CPPG 를 아시나요?
by wookie on 5.07, 2010, under 보안뉴스

1. CPPG는 국내유일의 개인정보 관리 자격이다.
한국 CPO Forum에서 주관하는 CPPG(Certified Privacy Protection General)는 현존하는 국내 유일의 개인정보 관련 자격으로개인정보 및 관련 법률에 대한 이해와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지식을 갖추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한국 CPO포럼 사이트: http://www.cpoforum.or.kr/
2. CPPG가 갖추어야 할 역량은 ?
개인정보보호 정책 및 대처 방법론에 대한 지식 및 능력을 갖춘 인력 또는 향후 기업 또는 기관의 개인정보 관리를 희망하는 자로서, 다음의 업무능력을 보유한 자
–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보안정책의 수립
– 기업/기관과 개인정보보호의 이해
– 개인정보 취급자 관리
– 관련법규에 대한 지식 및 적용
3. CPPG 취득이후 업그레이드는 ?
1) CPPS(Certified Privacy Protection Specialist) – CPPS 취득후 실무경력 2년이상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실무적 이해와 이를 보호하는 기술에 대한 이해를 갖춘 전문 인력으로서, 아래의 업무 등을 담당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자
– 수립된 보안 정책의 구현
–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의 운영 및 모니터링
–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 관리
– 개인정보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이행
2) CPPA(Certified Privacy Protection Advisor) - CPPA 취득후 실무경력 5년이상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기업의 전문 컨설팅이나 자문을 해줄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자
4. CPPG의 합격결정기준은?
매과목 과목당 40% 이상, 과목평균 60% 이상의 점수 취득 기준
5. 과목별 배점기준은 ? 
6. 어떻게 CPPG에 응시할 것인가?
1) 시험관련 문의처: 한국CPO포럼, 시험담당 전화번호 02-516-1823~4
2) 원서접수 사이트: http://www.cpptest.or.kr/
3) 시험일정: 3회 원서접수일: 2010.7.26~8.13 시험일: 2010.8.29(일) 합격자발표일: 2010.9.17(금)
4회 원서접수일: 2010.11.15~12.3 시험일:2010.12.19(일) 합격자발표일: 2011.1.7(금)
4) 자격검정수수료: 130,000 원 단체접수시 (15명이상) 20% 할인이 가능.
5) 시험준비: 원서접수를 하고 나면 가이드북을 배부한다고 하는군요. 이것으로 공부 가능
안드로이드폰 겨냥 IEMI정보 유출 악성 바이러스 출현
by wookie on 4.19, 2010, under 보안뉴스
원문참조: 보안뉴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20469&kind=0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IEMI 정보를 갈취하는 전문 악성 바이러스가 돌고 있어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IEMI는 ‘The International Mobile Equipment Identity’의 약자로 휴대폰의 고유 정보를 나타내는 번호입니다. 아이폰이 처음 국내 도입될 때도 이 IEMI정보가 외부로 보여진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컸었습니다. 현재는 도청이나 복제 위험이 어느 정도의 보안 장치로 막혀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IEMI의 정보는 휴대폰의 도청과 복제를 가능하게 해주는 하나의 키가 될 수 있습니다.
쉬프트웍스(http://www.shiftworks.co.kr/) 홍동철 개발팀장은 “이러한 IEMI정보를 통해 사용자를 인증하고 저장·수집하는 악성 어플리케이션이 발견되었으며 이는 스마트폰 보안에서 사실상 가장 우려가 되었던 문제이기도 하다”고 경고했습니다. 홍 팀장은 “사용자들은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을 반드시 가려서 사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쉬프트웍스는 이 악성 어플리케이션들의 명칭을 ‘IMEI.ASH 시리즈’로 이름 붙였으며 이용자들의 사용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쉬프트웍스 측은 “이미 증권사나 은행권등을 통해서 탑재되어있는 VGUARD를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라면 자동업데이트로 해당 취약점 업데이트 후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CISSP협회, 2001.4.21(수) ‘정보보호리더십 세미나’ 개최
by wookie on 4.14, 2010, under 보안뉴스
한국CISSP협회는 2010년4월21일(수) 19:00-22:00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정보보안 거버넌스와 금전적 목적의 해킹 및 대응 동향’이라는 주제로 ‘제7회 정보보호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신수정 한국CISSP협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패널토의와 참석자 소그룹 모임 등을 통해 참여와 소통의 세미나로 패러다임을 전환한 6회 세미나의 방식을 더욱 확장했다”며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를 활용한 댓글 토론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참석자와의 소통을 시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세미나 참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전 등록은 한국CISSP협회 홈페이지(http://www.cisspkorea.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유효한 CISSP 자격 소지자에게는 3CPE가 부여됩니다.
세미나 참석 신청페이지: https://www.cisspkorea.or.kr:500/cissp/seminar/registration.php?idx=15
============== CISSP 협회의 안내사항 ======================
주제 : 정보보안 거버넌스와 금전적 목적의 해킹 및 대응책 동향
일시 : 2010년 4월 21일(수) 19:00 ~ 22:00
장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 대회의실 (약도)
* 주차안내 : 2시간 무료 이후 10분당 500원
혜택 : 3 CPE 부여
* 세미나 사전등록 정보를 기준으로 (ISC)2에 통보하여 자동 입력됩니다.
사전등록 : 4/12(월) ~ 4/21(수), 협회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등록.
* 신청인원을 감안하여 조기마감 될 수 있음.
문의 : pr@cisspkorea.or.kr
Agenda
19:00~19:05 – 공지사항 안내
19:05~19:20 – 인사말 : 신 수정 / 한국CISSP협회장 / (주)인포섹 대표이사
19:20~20:00 – 정보보안 거버넌스
남 경식 / 연구분과 IT보안팀 간사 / 기술사 / 삼일회계법인 IT Center Manager
20:00~20:10 – CSSLP 소개: 조희준 / 교육분과 이사 / (주)키삭 수석 컨설턴트
20:10~20:40 – 스페인 Mariposa 봇넷 사건을 통해 바라본 금전적 목적의 해킹 동향
이준호/연구분과 NewTech보안팀 팀장/기술사/Ernst & Young Advisory ITRA Senior 컨설턴트
20:40~20:50 – 휴식
20:50~21:20 – 해킹으로 인한 데이터 유실을 막기위한 DRM 개요 및 최근 동향
이 종호 / 연구분과 New Tech보안팀 간사 / 디지캡
21:20~21:50 - 실시간 댓글 이벤트
(댓글 참여자중 5명을 선정하여 ‘IT거버넌스 프레임워크 코빗, COBIT 4.1을 중심으로’ 도서 증정)
중소기업기술보호상담센타에서 기술유출및 기술보호에 대한 무료진단및 상담을 해줍니다.
by wookie on 4.08, 2010, under 보안뉴스
중소기업 기술보호 상담센타에서 아래와 같은 기술유출및 기술보호에 대한 무료진단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KISA의 지원사업이 시스템들에 대한 보안취약성진단이라면 이 부분은 전체적인 프로세스에 대한 진단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 기술보호 상담센타: http://www.tpcc.or.kr
원문 참조: http://www.tpcc.or.kr/do/notice/notice/892
중소기업의 기술유출 및 기술보호에 대해 무료로 상담, 지원해 드립니다.
- 기술보호상담센터에서는 82명의 보안전문가가 중소기업의 기술유출 및 기술보호에 대해 사전진단, 사후처리를 무료로 상담,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중소기업은 누구나 언제든지 신청하여 상담 받으실 수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상담분야
- 보안진단(보안컨설팅)
- 기술유출 및 법률상담
- 보안기술(H/W, S/W)
- 기타
○ 신청방법
- 접수기간 : 수시 (9:00 ~18:00)
- 제출서류: 상담신청서 (관련양식http://www.tpcc.or.kr에서 다운로드)
7603102771.hwp
- 신청방법: 방문, 메일, 전화, 팩스
mail: tpcc@tipa.or.kr
전화: (02) 3787 – 0642/0479
fax : (02) 2168 – 0239
○ 비 용
- 전액무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기술보호상담센터
[KISA] 2010년도 정보보호 취약점 점검서비스 대상자 모집안내
by wookie on 4.08, 2010, under 보안뉴스
KISA에서 2010년도에도 정보보호 취약점 점검서비스를 중소 IT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비용은 따로 들지않습니다. 무료입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KISA에서 정보보호 취약점 점검서비스를 하더라구요. 관심있으신 기업에서는 신청들 하세여.. 올해는 신청기준을 좀 강화한듯하네요.. 총 매출100억미만 이런 조항은 예년엔 없었는데.. 보안관리자로서 CEO님께 보안에 관한 제안을 하기 어려우셨죠? 이렇게 취약점 점검을 받고 나서 대안으로서 제안서를 올리시면 수월하게 목표달성을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아래는 KISA의 공지내역을 그대로 올리는 것입니다.
원문 링크: http://kisa.or.kr/jsp/notice/notice_list.jsp
본 서비스는 중소 IT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침해가 예상되는 서버, 홈페이지, PC, 네트워크 등에 대해 취약점 점검 및 기술지원을 하는 사업이며, 정보보호 전문인력과 예산 등을 고려하여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업체에 대해 정부가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지원규모 : 00개사
□ 신청일정 : 4월 8일(목) ~ 5월 7일(금) (1개월)
□ 지원내용
o 제공 서비스
- 서버의 운영체제 및 응용프로그램,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취약점 점검
- 홈페이지에 대한 모의해킹 등
※ 업체에서 점검을 희망하는 장비, 점검항목 우선적으로 점검
o 진행방법 : ①신청 → ②선정여부 알림 → ③점검일정 협의 → ④취약점 점검 및 조치지원 →⑤이행조치
확인 → ⑥만족도/성과측정
※ 취약점 점검은 전문가가 2인 1조로 방문하여 실시
□ 신청자격
o 전년도(2009년) 총매출액 100억 미만 중소 IT서비스 기업
□ 기술지원 조건
o 예산의 범위내에서 선착순 선정
o 취약점 점검서비스 이후 지속적 보호조치 이행
□ 신청 및 접수
o 보내실 곳 : complete2@kisa.or.kr(이메일 접수)
o 보내실 서류 : 신청서 1부(첨부참조)
□ 문의처 : 한국인터넷진흥원
o 인터넷기반‧개인정보보호단 기업보안관리팀(02-405-5239, complete2@kisa.or.kr)
3815962727.hwp
[긴급]IE 취약점 악용한 SQL인젝션 공격 주의
by wookie on 4.06, 2010, under 보안뉴스
원문참조: 보안뉴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20298&kind=0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코드가 SQL 인젝션(SQL Injection) 공격에 숨겨져 유포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네트워크 정보보안 전문기업 나우콤(대표 김대연)은 2008년 말 이슈가 되었던 다중(Mass) SQL 인젝션 공격을 발견해 분석한 결과 MS IE 7이하 버전의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코드가 숨겨져 있었다며, 기업과 기관의 보안관리자 및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6일 권고했다.
이번 공격코드는 MS에서 관련 보안패치를 발표한 이후 바로 유포되고 있어, 아직 패치를 적용하지 못한 IE 7이하 사용자와 SQL 서버를 사용중인 기업 및 기관의 피해가 예상된다. MS는 지난 3월 9일 이 취약점을 공개하고 3월 31일 긴급 보안패치 ‘MS10-018’을 발표한바 있다.
▶ MS 10-018 보기 http://www.microsoft.com/korea/technet/security/bulletin/ms10-018.mspx
이 취약점은 IE의 ‘iepeers.dll’ 모듈에서 유효하지 않은 포인터를 참조하기 때문에 발생되며, 현재 공격자는 다중 SQL 인젝션 공격으로 웹사이트를 해킹하거나 링크가 포함된 스팸 메일을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하여 공격코드를 유포하고 있다. IE 사용자의 시스템에서 이 공격코드가 실행되면 사용자 동의없이 웜, 바이러스 등이 설치되어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의 좀비PC로 악용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손동식 나우콤 침해사고대응총괄 이사는 “IE 7이하 버전의 사용자는 이 취약점에 노출되기 때문에 해당 보안패치를 실행해 취약점을 제거하고, SQL 서버를 사용 중인 기업 및 기관의 보안관리자는 운용중인 보안제품에서 차단 시그니처를 적용해 차단정책을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우콤은 자사의 보안제품 ‘스나이퍼(SNIPER)’를 이용 중인 기업 및 기관은 위협예경보서비스 ‘시큐어캐스트(securecast.co.kr)’에서 엔진 업데이트를 통해 이 취약점의 차단 시그니처를 적용해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하는 한편 관련정보 및 분석보고서는 ‘시큐어캐스트’와 아이폰 앱 ‘아이시큐어캐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주민등록법·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by wookie on 3.28, 2010, under 보안뉴스
행안부에서 주민등록법,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아래 글은 행안부 홈페이지에서 공지된 내역을 그대로 기록한 것입니다. << 행안부 공지문 보기>>
행정안전부는 국민생활의 편의를 도모하고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주민등록법 및 동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3월 26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법 개정안의 주요내용
< 해외이주자 주민등록 말소제도 개선 >
해외이주자와 외국 영주권자는 주민등록이 말소되고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할 수 없어 국민의 자격을 상실하였다는 불쾌감과 국내 활동시 많은 생활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해외이주자의 주민등록사항을 최종 주민등록지 읍·면·동 사무소 등에 별도 등록 관리하여 재외동포의 실질적 권익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 주민등록증 수록사항 정비 >
최근 서명 사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서명을 본인 확인의 보조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민등록증에 서명을 추가하고, 주민등록증에 발행번호와 유효기간을 추가하여 주민등록번호의 오·남용과 주민등록증의 위·변조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표 등·초본 교부신청 범위 정비 >
그동안 세대주의 가족만 위임장 없이 세대주와 세대원의 주민등록표 등·초본 교부신청이 가능하였으나, 세대를 달리하는 세대원의 가족도 위임장 없이 해당 세대원의 주민등록표 초본에 한정하여 교부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세대원 가족의 편의를 도모했다. 또한, 소송 수행상 필요에 의해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표를 교부신청할 경우 초본에 한정하여 교부하고 별도 증명할 경우에만 등본을 교부하도록 하여 주민등록표상 다른 세대원의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민등록법 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내용
< 결혼이주자를 배우자의 주민등록표 등본에 기재 >
결혼이주 여성은 국적을 취득할 때까지 한국인 배우자의 주민등록표 등본에 기재되지 않아 자녀들이 편부모 가정으로 오해를 받는 등 다문화가정의 생활불편이 있었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하지 못한 결혼이주 여성은 신청에 의해 배우자의 주민등록표 등본에 기재할 수 있도록 하여 다문화가정의 사회적응을 지원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 주민등록표 등·초본 교부신청 방법 개선 >
그동안은 본인이나 세대원이 주민등록표 등·초본을 교부신청하는 경우에도 개인정보보호와 신청 근거자료로 반드시 신청서를 작성하도록 하였지만, 앞으로는 교부신청서를 작성하지 않는 경우에는 새로 도입하는「전자이미지서명입력기(일명 전자패드)」에 서명하여 주민등록표 등·초본을 신청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주민등록표 등본에 신청자외 다른 세대원의 성명 일부를 표시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여 다른 세대원의 개인정보가 과다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등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일부 개선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입법예고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개정안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며, 앞으로도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민등록 관련 민원처리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등 국민생활 편의위주의 제도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